1년에 한번씩 찾아가보는 곳. 이젠 제법 찾는 이가 많은지 앵초밭에 소롯길도... ㅠㅠ
동료들과의 봄맞이 나들이 10여년만에 올라본 남산 흐드러진 봄날을 즐기다.
축제는 다음 주 시작. 작년 겨울 가뭄으로 미진하지만 봄을 만끽하기엔 충분.